티스토리 애드센스 총정리: 연결 방법, 승인 조건, 광고 설정, 수익

티스토리 애드센스를 수익 메뉴로 연결하는 방법, 스킨 head 코드 삽입 위치, 2차 도메인 연결,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 선택, 승인 조건 요약, 현실적인 수익 범위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최종 수정 2026-09-10

티스토리 애드센스 연결 방법: 수익 메뉴

티스토리는 관리 화면 안에 애드센스 연결 기능이 들어 있어요. 블로그 관리 화면에서 수익 메뉴를 열면 애드센스 관리 항목이 있고, 여기서 연동하기를 누르면 구글 계정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가요. 애드센스 계정이 이미 있으면 그 계정을 선택하고, 없으면 이 과정에서 새로 만들 수 있어요. 예전에는 플러그인 메뉴에 있었지만 지금은 수익 메뉴로 옮겨졌어요.

연동이 끝나면 티스토리가 애드센스 코드를 모든 페이지의 head에 자동으로 넣어 줘요. 스킨을 바꿔도 유지되고, ads.txt도 티스토리가 자동으로 제공해요. 직접 코드를 붙여 넣을 때 생기는 위치 실수가 없어서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는 이 방법을 권해요.

연동 뒤에는 애드센스 화면에서 사이트가 추가되어 있는지, 사이트 상태가 준비 중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하세요. 연동만 하고 애드센스 쪽에서 검토 요청을 누르지 않으면 심사가 시작되지 않아요. 검토 요청부터 승인 메일까지의 전체 흐름은 구글 애드센스 승인 글에 단계별로 정리돼 있어요.

스킨 head에 직접 넣는 경우

수익 메뉴 연동이 동작하지 않거나, 직접 관리하고 싶은 분은 스킨에 코드를 넣을 수 있어요. 관리 화면의 꾸미기 메뉴에서 스킨 편집을 열고 html 편집으로 들어가면 스킨의 HTML 소스가 보여요. 여기서 head 닫는 태그를 찾아 바로 위에 애드센스 코드를 붙여 넣고 적용을 누르면 돼요.

주의할 점이 있어요. 코드는 반드시 head 안에 있어야 하고, 사이드바 HTML 모듈이나 본문 하단에 넣으면 애드센스가 코드를 찾지 못해요. 그리고 직접 넣은 코드는 스킨을 바꾸는 순간 사라져요. 심사 중에 스킨을 바꾸면 코드가 없어져서 심사가 멈추니,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킨은 고정해 두세요.

넣은 뒤에는 블로그 메인과 글 하나를 열어서 페이지 소스 보기에서 adsbygoogle 을 검색해 보세요. head 안에서 한 번만 나와야 해요. 수익 메뉴 연동과 직접 삽입을 둘 다 하면 코드가 두 번 들어가는데, 심사에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정리하는 것이 깔끔해요.

2차 도메인 연결

티스토리 기본 주소는 아이디.tistory.com 형태예요. 이 주소로도 승인은 나요. 개인 도메인을 쓰고 싶으면 관리 화면의 블로그 메뉴에서 개인 도메인 설정으로 연결해요. 도메인 등록업체 DNS에서 티스토리가 안내하는 값으로 CNAME 또는 A 레코드를 설정하고, 티스토리 화면에서 연결 상태가 정상으로 표시되면 완료예요.

2차 도메인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은 www 처리예요. 루트 도메인만 연결하고 www 주소를 비워 두면 www로 접속했을 때 아무것도 안 열려요. 애드센스 봇이 그 주소를 확인하면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으로 거절돼요. DNS에서 루트와 www 둘 다 설정하고, 두 주소를 각각 열어 하나로 합쳐지는지 확인하세요.

도메인을 연결하면 색인은 새 주소로 처음부터 다시 쌓여요. 서치콘솔에 새 주소로 등록하고 sitemap.xml을 다시 제출한 뒤, 1~2주 기다렸다가 애드센스에 신청하세요. 이미 기본 주소로 승인받은 뒤 도메인을 바꾸면 새 주소로 다시 심사를 받아요. 도메인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연결하고 신청하는 편이 한 번으로 끝나요.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 어느 쪽을 쓸까

승인이 나면 광고를 어떻게 보여 줄지 정해요. 자동 광고는 애드센스 화면에서 스위치 하나로 켜면 구글이 알아서 위치와 개수를 정해요. 티스토리 수익 메뉴로 연동했다면 별도 코드 작업 없이 바로 적용돼요. 시작하기 가장 쉽고, 구글이 성과를 보며 위치를 조정해 줘요.

수동 광고는 애드센스에서 광고 단위를 만들고 코드를 받아 티스토리 수익 메뉴의 광고 설정에서 위치별로 지정하거나, 스킨 HTML의 원하는 자리에 넣는 방식이에요. 본문 상단, 본문 중간, 본문 하단, 사이드바처럼 위치를 정확히 정할 수 있어요. 티스토리 수익 메뉴에는 광고 위치를 선택하는 화면이 있어서 스킨 편집 없이도 어느 정도 배치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자동 광고를 켜고 2~4주 데이터를 본 뒤, 클릭이 거의 없는 위치를 끄거나 본문 중간 같은 자리를 수동으로 보강하는 순서가 무난해요. 광고 개수를 늘린다고 수익이 비례해서 늘지 않아요. 화면이 광고로 덮이면 방문자가 빠져나가고 정책 문제도 생길 수 있어요.

승인 조건 요약과 티스토리 특유의 함정

승인 조건은 플랫폼과 무관하게 같아요. 국내 승인 사례 기준으로 글 15~30개, 글당 공백 제외 1,500자 이상,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소개 페이지, 이메일이 적힌 문의 수단, 글 절반 이상이 색인된 상태예요. 항목별 세부 기준은 애드센스 승인 조건 글에 정리돼 있어요.

다만 티스토리에서만 자주 걸리는 문제가 따로 있어요. 2차 도메인 www 설정, 글이 없는 빈 카테고리, 처음 개설할 때 남는 테스트 글, 스킨 변경 시 코드 소실, 방명록을 문의 페이지로 착각하는 것, sitemap.xml 서치콘솔 제출 누락이에요. 이 여섯 가지는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 글에서 하나씩 확인 방법과 함께 다루고 있으니 신청 전에 꼭 보세요.

신청 직전에는 애드패스 무료 진단으로 블로그를 한 번 점검해 보세요. 티스토리 주소를 넣으면 코드 삽입 여부, www 리다이렉트, 글 수와 글자 수 분포, 필수 페이지를 실제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해 줘요.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어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나

승인 직후 수익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광고가 붙어도 방문자가 없으면 수익은 0에 가까워요. 국내 블로거 사례상 일반적인 한국어 정보 블로그의 페이지 RPM은 1~5달러 사이에 많이 분포해요. 월 페이지뷰 1만이면 10~50달러 정도라는 계산이 나오는데, 주제와 광고 위치에 따라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도 흔해요.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광고 설정보다 검색 유입이에요. 검색 유입은 글 수와 글의 질에서 나오고, 쌓이는 데 보통 몇 달이 걸려요. 승인 뒤에도 글을 계속 쓰는 블로그와 승인이 목표였던 블로그의 수익 차이는 반년 뒤에 확연히 갈려요. 주제별 단가 차이와 방문자 기준 계산 예시는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글에서 따로 다뤄요.

마지막으로 계정을 지키는 것이 수익보다 우선이에요. 본인 광고 클릭, 지인에게 클릭 부탁, 광고 클릭 유도 문구, 저작권 콘텐츠 게재는 계정 정지 사유이고 복구가 거의 안 돼요. 승인받은 계정을 잃으면 같은 명의로 다시 만들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내 블로그는 어디에 걸리는지 20초 만에 확인

주소만 넣으면 실제 페이지를 읽고 위 항목들을 자동으로 점검해요. 회원가입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수익 메뉴로 연동했는데 애드센스에 사이트가 안 보여요.

연동 직후에는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애드센스 사이트 메뉴를 새로고침해 보고, 없으면 직접 사이트 추가로 티스토리 주소를 등록하세요. 등록 주소는 실제로 열리는 주소와 정확히 같아야 해요.

티스토리 기본 주소로 승인받은 뒤 도메인을 붙이면 광고가 계속 나오나요?

새 도메인은 애드센스에 별도 사이트로 추가하고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심사 기간 동안 새 주소에는 광고가 나오지 않아요. 도메인을 쓸 계획이면 처음부터 연결하고 신청하는 편이 한 번으로 끝나요.

자동 광고를 켰는데 광고가 안 보여요.

승인 직후에는 광고가 채워지기까지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어요. 하루가 지나도 안 보이면 페이지 소스에 코드가 있는지, 애드센스 자동 광고 설정에서 해당 사이트가 켜져 있는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을 쓰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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