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패스 소개
애드센스 거절 원인을 실제 페이지 기준으로 진단하는 도구, 애드패스를 만든 이유와 하는 일·하지 않는 일을 안내합니다.
왜 만들었나
애드센스 거절 메일은 이유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라는 한 줄을 받고 글을 전부 지웠다가 다시 쓰는 블로거가 많습니다. 저희도 운영하는 사이트가 두 번 거절됐고, 원인은 글이 아니라 로케일 중복 페이지와 빠진 개인정보처리방침이었습니다. 그 경험을 규칙으로 옮긴 것이 애드패스입니다.
애드패스는 사람이 하는 승인 대행이 아닙니다. 입력한 주소의 실제 페이지를 읽고, 거절 사유로 이어지는 신호(필수 페이지, 본문 글자수, 색인 차단, 도메인 정합성, 정책 키워드)를 60여 개 규칙으로 점검해 근거와 함께 보여 줍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나
합니다: 블로그 첫 페이지와 글 12편 샘플, robots.txt, 사이트맵, ads.txt, 개인정보처리방침·소개·문의 페이지를 읽습니다. 결과는 승인된 국내 사이트들을 기준으로 보정한 0~100 점수와 항목별 수정 방법으로 정리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승인 결정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정 양도(바로드림)나 자동 글 생성도 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주소와 결과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요청 처리 후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운영
1인 개발자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오탐이나 누락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규칙은 실제 사례가 쌓일 때마다 갱신하며, 갱신 내역은 가이드 페이지 하단에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