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재신청 플래너
거절 메일의 문구를 고르면 사유에 맞는 14일 수정 일정을 날짜와 함께 만들어 드려요. 무엇을 먼저 지우고, 언제 색인을 요청하고, 언제 다시 신청할지 순서대로 체크하세요. 진행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애드패스 편집최종 수정 2026-09-18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입력한 내용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1. 거절 사유와 시작일
재신청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가요
거절 뒤 다시 신청할 수 있는 공식 대기 기간은 없어요. 바로 검토 요청을 눌러도 돼요. 하지만 국내 사례에서는 거절 사유를 고치고 색인 반영을 기다린 뒤 신청한 쪽이 결과가 좋았어요. 구글은 자기 크롤러가 마지막으로 읽어 간 버전으로 판단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플래너는 앞쪽에 수정, 뒤쪽에 색인 반영 대기를 두고 마지막 날에 재신청하도록 짰어요. 14일은 최소 일정이에요. 마지막 점검에서 고친 글이 아직 색인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1주를 더 기다리세요.
문구가 곧 원인은 아니에요
거절 메일은 정해진 몇 가지 문구 중 하나로 오고, 문구가 원인을 정확히 설명하지 않아요. '사이트가 다운되었거나 사용할 수 없음'은 서버가 죽었다는 뜻이 아니라 심사 봇이 읽지 못했다는 뜻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메일에는 사유가 하나만 적혀 오지만 실제로는 여러 문제가 겹쳐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모든 일정은 원인을 확정하는 일로 시작해요. 문구를 기록하고, 사이트 전체를 한 번 진단해서 다른 문제가 함께 있는지 본 뒤 고치기 시작하세요. 한 번에 전부 고치고 재신청하는 것이 가장 짧은 경로예요.
나머지 항목은 주소 하나로 한 번에
실제 페이지를 읽고 필수 페이지·글자 수·색인 차단·코드 위치까지 60여 개 규칙으로 점검해요. 회원가입 없음.
자주 묻는 질문
거절 후 바로 재신청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공식적인 불이익은 없어요. 다만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재신청하면 같은 사유로 거절되고, 이런 반복이 쌓이면 심사 기간이 길어진다는 경험담이 많아요.
사유가 두 가지 이상인 것 같아요.
가장 위험한 사유(접근 차단 > 정책 위반 > 콘텐츠) 순서로 일정을 고르고, 첫날 진단에서 나온 다른 항목을 같은 기간 안에 함께 고치세요.
진행 상태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기
정책과 요건은 바뀔 수 있어요. 이 도구의 기준이 된 Google 공식 문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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