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신청 전 체크리스트

애드센스 검토 요청을 누르기 전 사흘 동안 확인할 21가지를 접근·색인, 콘텐츠·필수 페이지, 코드·계정 순서로 정리했어요.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애드패스 편집최종 수정 2026-09-18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입력한 내용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21개 중 0개 확인

D-3접근과 색인: 구글이 읽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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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콘텐츠와 필수 페이지: 검토자가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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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코드와 계정: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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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흘로 나눴나요

신청 직전에 한꺼번에 고치면 구글 크롤러가 고치기 전 버전을 보고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반영에 시간이 걸리는 접근·색인 항목을 가장 먼저(D-3), 눈에 보이는 콘텐츠와 필수 페이지를 그다음(D-2), 바로 확인되는 코드와 계정 정보를 마지막(D-1)에 두었어요.

색인이 전혀 없는 새 사이트라면 사흘로는 부족해요. 서치콘솔에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글이 검색에 잡히기 시작할 때까지 1~2주를 먼저 기다리세요.

'자동 확인'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21가지 중 12가지는 사이트 밖에서 읽을 수 있는 항목이라 애드패스 무료 진단이 주소 하나로 한 번에 확인해 줘요. 나머지 9가지, 즉 서치콘솔 색인 수, 지급 프로필, 중복 계정, 독창성 같은 항목은 밖에서 볼 수 없어서 직접 확인해야 해요. 2025년 이후 '사유 없는 거절'의 상당수가 이 직접 확인 항목에서 나와요.

전부 체크했는데도 거절된다면

체크리스트는 빠뜨린 기초를 찾는 도구이지 승인을 보장하는 절차가 아니에요. 거절됐다면 메일의 문구를 기록하고, 사유별 재신청 플래너로 수정 순서와 재신청 시점을 잡으세요. 고치지 않고 바로 다시 누르면 같은 결과가 나와요.

나머지 항목은 주소 하나로 한 번에

실제 페이지를 읽고 필수 페이지·글자 수·색인 차단·코드 위치까지 60여 개 규칙으로 점검해요. 회원가입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체크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돼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초기화 버튼으로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글이 15개가 안 되면 신청하면 안 되나요?

구글이 정한 숫자는 없어요. 15개는 국내 승인 사례가 가장 많이 모인 구간이라 잡은 기준이에요. 글 하나하나가 길고 전문적이면 더 적은 수로 승인된 사례도 있어요.

신청한 뒤에 글을 계속 써도 되나요?

네, 오히려 계속 발행하는 편이 좋아요. 다만 스킨·테마·도메인 변경이나 애드센스 코드 삭제처럼 구조를 바꾸는 작업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미루세요.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기

정책과 요건은 바뀔 수 있어요. 이 도구의 기준이 된 Google 공식 문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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